Out of Boat

아웃오브보트


뉴욕에 비영리 기구인 'M tree'를 세우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던 청년 최영환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함께 할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였고, 2013년 하나의 공동체를 세웁니다. 바로 선한 가치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아웃오브보트입니다. 그리고 이 여정에 참여한 사람을 "함께 보트를 나온 사람", 즉 아우터즈라고 부릅니다. 

아웃오브보트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현실을 넘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기 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며, 기존의 세상에 도전하는' 각자의 선한 가치를 가지고 모입니다. 어떤 사람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어떤 사람은 업계의 관행을 뒤집기를 원하며, 어떤 사람은 불편한 인식에 맞섭니다. 함께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서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격려합니다. 


"그렇게 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난 도전하기엔 이미 늦은 나이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삶은 어쩌면 무모하게 느껴집니다. 때때로 돈이 되지 않거나, 남들에게 유별나게 보일까 두렵기까지 합니다. 거창하고 먼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현실에 좌절하거나 외롭지 않도록, 자신만의 가치를 잘 발견하고 현실 삶 속에 실현해내는 것을 돕습니다. 한 달 12,000원의 가벼운 비용으로 좁았던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느슨하지만 끈끈한 연대를 느껴보세요. 혼자서는 외롭고 막막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한 선한 가치 여정. 이 가슴 뛰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